분류 전체보기 (80) 썸네일형 리스트형 "광고할수록 적자?" 쇼핑몰 생존을 위한 지표 전환: ROAS 버리고 POAS로 갈아타기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쇼핑몰의 수익을 개선하는 실무 팁을 전해드립니다."대표님, 저희 이번 달 광고 ROAS 500% 넘었습니다!"마케터의 이 보고에 기뻐했지만, 정작 월말 정산을 해보면 통장 잔고가 비어있거나 심지어 적자인 경험 있으신가요?오늘 다룰 주제는 이커머스 마케팅의 생존 필수 개념인 POAS(광고비 대비 이익률)입니다.📌 개념 설명: POAS (Profit On Ad Spend) 란?기존 ROAS가 단순히 광고비 대비 발생한 '매출액'만을 본다면, POAS는 상품 원가, 배송비, 포장비 등 변동비를 모두 뺀 '순이익(공헌이익)' 대비 광고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비유하자면: ROAS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매출 영수증'이라면, POAS는 각종 세금과 비용을 다 떼고 내 통장에 실제 찍힌.. 쇼핑몰 이탈 고객 100% 잡기: GA4 '예측 잠재고객' 기반 크로스채널 리타겟팅 안녕하세요. 쇼핑몰의 성장을 돕는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 가이드입니다.많은 쇼핑몰이 광고비를 쏟아 트래픽을 만들지만, 결제로 이어지는 비율(전환율)은 1~2%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98%는 그냥 이탈하는 걸까요?오늘은 이탈한 고객 중 '진짜 살 사람'만 콕 집어내는 GA4 예측 잠재고객(Predictive Audiences) 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 개념 설명: GA4 예측 잠재고객이란?GA4의 머신러닝(AI)이 쇼핑몰 내 유저의 행동(장바구니 담기, 체류 시간, 스크롤 깊이 등)을 분석해 '7일 이내 구매할 확률이 높은 유저' 명단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입니다.비유하자면: 매장에 들어온 수백 명의 손님 중 눈빛과 동선만 보고 "저 손님은 오늘 무조건 지갑 연다"라고 짚어내는 30년 경력의 베테랑 매.. 구글 쇼핑 광고의 한계를 뚫다: 디맨드 젠(Demand Gen) 캠페인으로 자사몰 매출 50% 늘리기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 진단과 해법을 전해드리는 채널입니다.최근 쇼핑몰 운영자분들을 만나면 "구글 검색과 쇼핑 광고 효율이 예전 같지 않다"는 고민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검색량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매출 스케일업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구글 디맨드 젠(Demand Gen)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개념 설명: 디맨드 젠(Demand Gen) 캠페인이란?기존 구글 검색이 '물건을 찾으러 온 사람'에게 파는 것이라면, 디맨드 젠은 유튜브 쇼츠(Shorts)나 구글 디스커버(Discover), 지메일을 보며 '쉴 때' 시각적인 영상과 이미지로 구매 욕구(Demand)를 창출하는 캠페인입니다.비유하자면: 전단지를 무작위로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백화점 1층 쇼윈도에 가장 화려하고 트렌디한 마네킹.. 카카오 광고에서 매출이 나오는 상품과 소재 조합 — 비즈보드부터 카카오쇼핑까지 카카오 광고를 처음 접하면 광고 상품 이름부터 낯섭니다. 비즈보드, 카카오쇼핑, 네이티브, 메시지 광고까지 종류가 많아서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힙니다.각 상품이 어떤 지면에서 어떻게 노출되고, 어떤 소재 유형이 그 지면에서 통하는지 알면 처음부터 예산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카카오 광고는 선택지가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쇼핑몰 전환 목적으로 쓸 수 있는 핵심 상품은 3가지로 압축됩니다.이 3가지의 역할과 소재 조합을 이해하면, 같은 예산에서 ROAS가 달라집니다.카카오 광고 상품 — 쇼핑몰에서 쓸 수 있는 3가지카카오 모먼트(Kakao Moment)에는 다양한 광고 상품이 있지만 쇼핑몰 전환 목적으로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광고 상품주요 노출 지면쇼핑몰 역할전환 목적 적.. 구글 광고에서 쇼핑몰 매출이 나오는 상품 조합은 따로 있다 — 검색·쇼핑·PMax 역할 분리 케이스 구글 광고를 운영하면서 어떤 상품을 써야 할지 헷갈려서 퍼포먼스 맥스 하나만 돌리거나, 반대로 검색광고만 고집하는 쇼핑몰이 많습니다.구글 광고는 검색광고, 쇼핑광고, 퍼포먼스 맥스(PMax), Demand Gen까지 상품 종류가 많습니다. 이걸 각각 언제 쓰고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 기준이 없으면 예산만 분산되고 성과는 각각 흐릿하게 나옵니다.이 글에서는 각 광고 상품의 역할과 소재 유형을 구분하고, 어떤 조합이 쇼핑몰 매출에 직접 연결되는지 실제 케이스 기반으로 정리합니다.구글 광고 예산을 올리기 전에, 지금 쓰는 상품의 역할이 제대로 분리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구글 광고 상품 4가지 — 역할이 완전히 다릅니다구글 광고를 선택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비슷해 보이는 상품들을 목적 없이 병행 운.. 카카오 광고 타겟팅 제대로 쓰면 CPA가 달라진다 — 맞춤타겟·유사타겟 실전 설계법 카카오 광고를 처음 시작하면 대부분 관심사 타겟팅으로 세팅합니다."홈리빙 관심사", "요리 관심사" 같은 방식으로 광범위하게 잡으면 노출은 많이 나오지만 CPA가 높아서 예산이 빠르게 소진됩니다.카카오 광고에서 실제로 CPA를 낮추는 구조는 맞춤타겟과 유사타겟을 단계별로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메타 광고의 커스텀 오디언스·LAL과 같은 개념이지만 카카오 데이터 기반으로 작동합니다.카카오 광고에서 관심사 타겟은 초기 탐색에 쓰고, 성과를 높이려면 맞춤타겟 기반 구조로 이동해야 합니다.카카오 타겟팅 3단계 구조카카오 모먼트의 타겟팅은 크게 세 단계로 구분해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각 단계는 데이터 성숙도와 예산 효율을 기준으로 나뉩니다.카카오 광고 타겟팅 3단계 구조1관심사·행동 타겟 — 데이터 탐색 단.. 구글 광고 품질점수 4에서 8로 올리고 CPC가 45% 줄었다 — 검색광고 낭비 막는 실전 케이스 구글 검색광고에서 입찰가를 올리지 않고도 CPC를 낮추는 방법이 있습니다.품질점수(Quality Score)를 올리는 것입니다. 구글은 입찰가뿐 아니라 품질점수를 함께 고려해서 광고 순위와 실제 지불 단가를 결정하기 때문에, 품질점수가 높으면 같은 입찰가로도 더 상단에, 더 낮은 비용으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 다루는 케이스는 홈인테리어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쇼핑몰로, 검색광고 품질점수를 평균 4에서 8로 올린 뒤 CPC가 45% 감소하고 같은 예산에서 클릭 수가 1.8배 늘어났습니다.입찰가를 올리는 것보다 품질점수를 올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높은 광고 효율을 만듭니다.품질점수가 CPC를 결정하는 구조구글 광고에서 실제 클릭 비용(CPC)은 경매에서 결정됩니다. 그런데 이 경매는 단순히 "누가 .. 카카오 광고(카카오 모먼트)로 ROAS 3배 올린 쇼핑몰 케이스 — 메타와 구조가 어떻게 다른가 메타 광고에 익숙한 쇼핑몰 운영자들이 카카오 광고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메타와 같은 방식으로 세팅하는 겁니다. 캠페인 목표, 타겟 설정, 소재 구성까지 메타에서 하던 대로 그대로 옮겨 놓으면 ROAS가 1 근처에서 맴돌다 멈추게 됩니다.카카오 광고는 메타와 플랫폼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카카오 사용자가 광고를 접하는 맥락, 구매 의사결정 흐름, 효과적인 소재 유형이 메타와 다르기 때문에 전략도 다르게 가야 합니다.이 글에서 다루는 케이스는 카카오 광고 단독으로 ROAS 1.2에서 3.8까지 끌어올린 국내 생활용품 쇼핑몰 실제 사례입니다.카카오 모먼트와 메타 광고의 구조적 차이카카오 광고 플랫폼의 공식 명칭은 카카오 모먼트(Kakao Moment)입니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