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0) 썸네일형 리스트형 메타 광고 어트리뷰션 윈도우 완전 정리 | 7일 클릭이 기본인 이유 광고관리자를 열면 기본값으로 설정돼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7일 클릭 또는 1일 뷰"처음 보면 그냥 지나칩니다. 바꿀 생각도 안 합니다. 근데 이 설정이 내 광고 성과 숫자 전체를 바꿉니다.같은 광고, 같은 기간인데 어트리뷰션 설정이 다르면 ROAS가 2배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이 숫자를 보고 광고를 끄거나 예산을 올리는 판단을 하고 있다면, 어트리뷰션이 뭔지 모르고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이전 글에서 다룬 픽셀과 CAPI는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느냐"의 문제였습니다. 이 글은 그 다음 질문인 "수집된 데이터를 어떤 기준으로 광고 성과에 귀속시키느냐"를 다룹니다.어트리뷰션 윈도우란어트리뷰션(Attribution)은 "이 구매가 어떤 광고 덕분에 일어났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윈도우(Window)는.. 메타 광고 리타겟팅, 2026년에도 써야 하나 | 안드로메다 이후 달라진 것들 메타 광고에서 리타겟팅은 한때 "필수"였습니다.상품 페이지를 본 사람, 장바구니에 담은 사람을 따로 모아 광고를 다시 보여주면 구매전환율이 높게 나왔습니다. "신규 고객보다 훨씬 싸게 살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논리였고, 실제로 잘 됐습니다.그런데 지금도 그게 맞을까요.iOS 14 업데이트 이후 오디언스 품질이 바뀌었고, 메타 알고리즘도 달라졌습니다. 이전 글에서 다룬 브로드 타겟과 ASC 구조를 전제로, 리타겟팅이 지금도 유효한지 반대편에서 살펴봅니다.리타겟팅이 잘 됐던 이유, 그리고 지금 달라진 것리타겟팅이 효과적이었던 핵심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미 관심을 보인 사람"에게만 광고를 보여주니 전환율이 높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광고비 대비 효율이 신규 타겟보다 월등히 좋게 나왔습니다.이 구조가 흔들린 .. 메타 Advantage+ 쇼핑 캠페인, 써야 할 때 vs 쓰면 안 될 때 | 실무 판단 기준 메타 광고를 어느 정도 다뤄본 분들에게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Advantage+ 캠페인 써야 하나요? 아니면 기존 방식이 낫나요?"결론부터 말하면, Advantage+ 쇼핑 캠페인(ASC)이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잘 맞는 상황에서는 강력하지만, 조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쓰면 오히려 예산을 낭비합니다.이 글은 ASC가 어떤 구조로 작동하는지, 어떤 광고주에게 맞고 어떤 광고주에게는 맞지 않는지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전 글에서 다룬 ABO 소재 테스트 구조를 전제로, 그다음 단계인 메인 캠페인 선택 기준을 다룹니다.Advantage+ 쇼핑 캠페인이란ASC(Advantage+ Shopping Campaign)는 메타가 2022년 하반기에 출시한 캠페인 유형입니다. 타.. 메타 광고 소재, 언제 끄고 언제 버텨야 하나 | 교체 타이밍 실무 기준 소재 테스트를 돌리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이 소재 얼마나 더 돌려야 하나요?" "이 정도면 끄는 게 맞나요?"실무에서 보면 소재를 너무 빨리 끄는 경우가, 너무 오래 끄지 않는 경우보다 훨씬 많습니다. 3일 돌려보고 "성과가 없다"며 끄는 건 데이터가 아니라 불안감에 의한 판단입니다.이 글은 소재를 언제 끄고, 언제 버텨야 하는지 판단 기준을 실무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전 글에서 다룬 '포맷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는 원칙을 전제로, 그다음 실전 질문인 '그럼 얼마나 돌려야 하나'에 답합니다. 소재를 너무 빨리 끄는 게 왜 문제인가메타 광고는 처음 며칠이 가장 불안정합니다.광고를 시작하면 메타 알고리즘이 학습을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이 이 광고를 보고 구매하는지 데이터를 모으는 구간입니다... 메타 광고 CPM이 갑자기 올랐을 때 | 원인 5가지와 케이스별 대응법 광고관리자를 열었는데 CPM이 어제보다 훨씬 높아져 있습니다.어떤 분은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올랐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예산을 올렸더니 CPM도 같이 치솟았다고 합니다. 또 어떤 분은 잘 되던 광고가 CPM이 오르면서 ROAS가 같이 꺾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상황은 달라도 질문은 비슷합니다. "CPM이 왜 오른 건가요? 어떻게 하면 내릴 수 있나요?"결론부터 말하면, CPM 상승 원인은 하나가 아닙니다. 원인이 다르면 대응도 달라집니다. 원인을 모른 채 섣불리 건드리면 잘 되던 부분까지 망가집니다. CPM이 왜 중요한가CPM(Cost Per Mille)은 광고가 1,000번 노출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이 숫자가 오르면 같은 예산으로 더 적은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주게 됩니다. 노출이 줄면 .. 메타(페이스북) 광고계정 비활성화 | 원인 파악부터 복구 방법, 백업 계정까지 실무 가이드 광고를 돌리다가 갑자기 광고계정이 비활성화됐습니다.이 상황에서 대부분 패닉 상태가 됩니다."왜 막힌 거지?" "어떻게 복구하지?" "광고를 언제 다시 돌릴 수 있지?"결론부터 말하면,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대응 방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원인 파악이 먼저입니다.비활성화 원인 1 — 결제 수단 이슈한국에서는 광고비를 선충전형 캐시백 카드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 경우 카드에 충전된 잔액이 부족하면 광고비 청구가 안 되고, 광고계정이 중지되는 경우가 생깁니다.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카드 잔액을 충전하거나 결제 수단을 교체하면 대부분 바로 해결됩니다.단, 메타 내부적으로 신용이 좋다고 판단된 계정의 경우 청구가 안 되어도 광고가 중지되지 않고 계속 운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광고비가 계속 쌓이고 있는 .. 메타 광고 예산 설정법 | ABO 소재 테스트부터 어드밴티지+ 증액까지 실무 가이드 메타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한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얼마로 시작해야 하나요?"결론부터 말하면, 금액보다 구조가 먼저입니다.예산을 얼마 쓰느냐보다 어떤 구조로 운영하느냐가 성과를 가릅니다.이 글은 월 광고비 1억 미만의 쇼핑몰 광고주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방식이 현재 시점에서 가장 효율적인 운영 구조입니다.시작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 — BEP와 객단가예산을 잡기 전에 두 가지 개념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객단가는 고객 한 명이 한 번 구매할 때 평균적으로 결제하는 금액입니다.3만원짜리 제품 하나만 파는 쇼핑몰이라면 객단가는 3만원입니다.여러 제품을 파는 쇼핑몰이라면 최근 1개월 총 매출을 총 주문 건수로 나누면 됩니다.BEP(손익분기점)는 광고비를 써도 손해가 나지.. 메타 광고 머신러닝 제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이유 | 구매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메타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광고관리자에서 ‘머신러닝 제한’이라는 문구를 볼 때가 있습니다.처음 보면 뭔가 광고가 잘못된 것처럼 느껴집니다.그래서 많은 광고주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주 50건을 맞춰야 한다니까 예산을 더 올려야 하나?”“구매 전환이 부족하니까 장바구니나 조회 이벤트로 낮춰야 하나?” 하지만 쇼핑몰 광고에서는 이 판단이 오히려 성과를 망칠 수 있습니다.매출이 목적이라면 최적화 이벤트는 기본적으로 구매(Purchase)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 머신러닝 제한을 없애기 위해 억지로 예산을 늘리거나 이벤트를 낮추는 것은 좋은 운영 방식이 아닙니다.이 글에서는 메타 광고 학습 기간, 머신러닝 제한, 구매 전환 최적화, 그리고 성과가 좋은 광고를 어떻게 증액해야 하는지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메타.. 이전 1 ··· 3 4 5 6 7 8 9 10 다음